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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장마 속 행복 |
| 글번호 |
450 |
등록일 |
2022-07-16 |
| 등록자
| 임주영
| 조회수
| 713명 |
우산이 마를 새가 없네요^^;
아직 큰 비는 오지 않았지만 비로 인한 피해가 크지 않길 바랍니다.
창 너머로 보이는 먹구름과 비와는 상관없이 행복이가득한집은 언제나 화창하고 맑음~~~~^^
최근에는 방역지침이 개편되어 상당부분 외출과 외박이 자유로와 졌습니다. 그래서인지 어르신들 표정도 더욱 밝아지셨습니다.
어르신들의 얼굴은 언제나 맑음이다보니 창밖의 먹구름은 보이지도 않습니다. ^^
오늘도 밖에서는 비가 조금씩 떨어지지만 그러던지 말던지 어르신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오후 한 때의 시간을 즐겁게 보냈습니다.

이 ○화 어르신은 공으로 하시는 모든 종목을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.
볼링은 던지는데로 스트라이크~
농구는 슛을 쏘는데로 쏙~쏙~
저보다 훨~씬 잘하시죠^^;;;
이제 곧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면 산책도 많이 하시겠지만 지금 밖은 덥고 습하고..... 시원한 실내가 최고!!
이런 저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여러사람과 함께하는 재미~


함께여서 행복한 우리들의 집 행복이가득한집
어르신들의 미소와 웃음소리에 행복이가득한집은 언제나 맑음~~~이랍니다.
그러한데...
행복이가득한집은 언제나 맑음인데... 코로나가 맑음이 아니네요 ㅠㅠ
재확산 될 추세를 보이고 있어서 입니다.
현재로서는 외출, 외박이 접종력과 감염력에 따라 허용 가능하나 확진자가 10만명이 되면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아래와 같이 요양기관의 방역대응 지침을 강화할 예정입니다.

보호자님들께서도 다시금 개인 위생관리 및 감염예방 활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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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박미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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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8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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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코로나로 마당에 나가기도 힘들지만 하모니하모니 합주에 맞추어 찬송가랑 동요를 부르시며 즐거워들하시었지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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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김상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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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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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르신들이 장마때문에 밖에 햇빛쪼이기를 못해 아쉽습니다. 실내에서 쾌적하게 어르신들 프로그램 잘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^^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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